Love is ...

너무 깊이 박혔다....이 정하

바_다 2007. 8. 31. 18:52
    너무 깊이 박혔다....이 정하 마음 속에 너무 깊이 너무 오래 숨겨두면 자신도 그걸 꺼내기가 힘이 든다. 내 안에 너무 깊숙이 박혀 있어 이젠 내 자신조차도 끄집어 낼 수 없는 이여... 강물이 바다를 향해 가듯 내 당신을 향한 마음을 아는가.. 세상엔 수많은 길들이 나 있었지만 오로지 내겐 당신을 향한 한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가... 세상에 존재하는 그 수많은 것들이 내 오직 당신을 통해서만 보이고.. 느껴지고.. 숨 쉬어진다는 것을.... . . 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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